Neocis
치과 임플란트 수술을 보조하는 로봇 요미를 만드는 미국 마이애미 기업으로, 회사는 요미가 치과 분야 최초의 FDA 허가 로봇이라고 밝혔다.
네오시스(Neocis)는 2009년 알론 모제스 박사와 후안 살세도가 공동 설립한 미국 마이애미 소재 치과 수술 로봇 기업이다. 모제스 박사가 최고경영자를 맡고 있다. 주력 제품 요미는 촉각(햅틱) 로봇 유도 방식으로 임플란트 식립 계획과 시술을 돕는 시스템으로, 잇몸을 절개하지 않는 무절개 시술이 가능하다. 회사는 요미가 치과 임플란트 수술용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받은 최초이자 유일한 로봇이라고 설명한다. 2020년 7월 전악 임플란트 치료, 2022년 11월 골삭제 기능에 대해 각각 FDA 510(k) 허가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2025년 11월에는 시술자 1명이 단독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크기를 줄인 차세대 시스템 요미S의 FDA 허가를 발표했다. 요미S에는 콘빔CT 영상에서 신경과 상악동을 자동으로 분할하는 AI 기반 계획 소프트웨어 요미플랜이 들어간다. 2026년 1월에는 요미로 시행한 골천공(osteotomy)이 10만 건을 넘었다고 밝혔다. 투자 이력을 보면 2019년 7월 기존 투자자 미스릴캐피털매니지먼트가 주도하고 노웨스트벤처파트너스와 수술 로봇 업계 원로 프레드 몰이 참여한 3000만 달러 지분 투자를 마무리했다. 2020년 10월에는 DFJ그로스가 주도하고 비보캐피털, 미스릴, 노웨스트, 섹션32, 프레드 몰이 참여한 7200만 달러 규모 시리즈D를 유치해 누적 투자액이 1억2000만 달러를 넘었다. 2022년 10월에는 이름을 밝히지 않은 치과 전문 투자자가 주도하고 인튜이티브벤처스 등 기존 투자자가 참여한 4000만 달러를 추가로 확보해 누적 투자액이 1억6000만 달러를 웃돌았다. 2024년 1월에는 미래에셋캐피탈과 미래에셋벤처투자, 엔비디아의 투자 조직 엔벤처스가 주도한 2000만 달러 투자를 발표했다.
- 최근 투자
- 2000만 달러
- 누적 투자금
- 1.62억 달러
- 최근 기업가치
- —
- 설립
- 2009
- 국가
- 미국
- 2024년 1월 10일Additional funding2000만 달러
- 2022년 10월 27일Additional funding4000만 달러
- 2020년 10월 8일시리즈 D7200만 달러
- 2019년 7월 15일Equity financing3000만 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