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rtual Incision
결장절제술용 FDA 승인과 양성 자궁절제술용 허가를 받은 소형 수술 로봇 미라(MIRA)를 개발하는 미국 네브래스카주 링컨 기업이다.
소개
버추얼인시전(Virtual Incision)은 미국 네브래스카주 링컨에 본사를 두고, 모든 수술실을 로봇 수술이 가능한 환경으로 만든다는 목표 아래 소형 로봇 보조 수술(miniRAS) 시스템 미라를 개발한다. 셰인 패리터 박사가 공동창업자 겸 최고기술책임자이며, 짐 알렉시가 2025년 6월 최고경영자로 선임됐다. 회사는 특허와 특허 출원을 200건 넘게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2024년 2월 미라를 최초의 소형 로봇 보조 수술 기기로 인정해 결장절제술용 드노보 승인을 내줬고, 2026년 8월에는 양성 자궁절제술용 510(k) 허가를 추가로 부여했다. 2024년 초에는 원거리 원격 수술 기능을 시험하기 위해 미라 장비를 국제우주정거장에 보내기도 했다. 회사는 2021년 11월 엔데버비전과 베어드캐피털이 주도하고 기존 투자자 블루스템캐피털 등이 참여한 4600만 달러 규모 시리즈C를 발표했다. 2023년 9월에는 기존 투자자 블루스템캐피털, 엔데버비전, 베어드캐피털, 컬티베이트(MD)캐피털펀드, 프레리골드벤처파트너스가 주도하고 신규 투자자 아보리텀벤처스와 인비비움캐피털이 참여한 3000만 달러를 더해 시리즈C 규모를 7600만 달러로 늘렸다.
주요 수치
- 최근 투자
- 3000만 달러
- 누적 투자금
- 7600만 달러
- 최근 기업가치
- —
- 설립
- —
- 국가
- 미국
최근 투자 라운드전체 라운드
- 2023년 9월 19일Series C extension3000만 달러
- 2021년 11월 30일시리즈 C4600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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