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므론
공장자동화 제어기기와 센서, 로봇을 만드는 일본 교토 기업. 도쿄증권거래소 프라임 상장(6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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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로봇 기업은 누가 사들이나… 공개된 인수 대금 93%는 반도체 기업, 로봇 기업은 대부분 하드웨어를 헐값에
올해 로봇 M&A의 큰손은 반도체 기업이다. MEKAWIRE가 검증한 2026년 발표 로봇, 피지컬 AI 기업 인수 14건 가운데 달러로 가격이 공개된 98억2,400만달러 중 AMD와 모빌아이가 92.6%를 차지했다. 로봇과 자동화 기업은 14건 중 9건으로 거래 수는 많았지만 대부분 하드웨어를 싸게 샀다. 예외는 오므론으로, 미국 산업용 PC 업체 온로직에 EBITDA의 29.9배를 치른다.
언급 - 오므론, 미국 산업용 PC 업체 온로직 6억7,500만달러에 인수… EBITDA 30배 값 치른 피지컬 AI 엣지 컴퓨터
오므론은 13일 도쿄증권거래소 공시를 통해 미국 버몬트주 산업용 PC 업체 온로직의 모회사 인터로직을 기업가치 기준 6억7,500만달러(약 1,046억엔)에 현금으로 인수한다고 밝혔다. 인수가는 온로직의 2025년 매출 1억5,420만달러의 4.4배, EBITDA의 약 30배로 하드웨어 업체치고 높은 수준이다. 오므론은 온로직 PC 위에 피지컬 AI 플랫폼을 얹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거래 종결은 2027년 1월께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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