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vel Aerobotics Technologies
AI와 머신비전을 갖춘 유선 비행로봇으로 과수원의 사과, 핵과류, 배를 수확하는 이스라엘 기업이다.
소개
테벨에어로보틱스테크놀로지스는 2017년 이스라엘에서 설립됐다. 모빌아이, 테바, 체크포인트에서 요직을 거친 창업자 야니브 마오르가 최고경영자를 맡고 있으며 에얄 데셰가 이사회 의장이다. 회사 주소는 게데라의 아그리데라 농장으로 돼 있다. 주력 제품인 자율 비행로봇은 인공지능과 머신비전, 머신러닝을 결합해 사과, 복숭아, 살구, 천도복숭아, 자두, 배를 수확하며 작업 중 숙도와 병해 데이터도 기록한다. 밤낮없이 가동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설명이다. 이탈리아 리보이라그룹, 미국 캘리포니아주 킹스버그의 HMC팜스, 칠레 우니프루티그룹을 수확 협력사로 꼽고 있다. 2021년 1월 26일 구보타는 시리즈B로 표기된 라운드를 통해 테벨에 2000만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했으며 다른 참여자나 주도 투자자는 밝히지 않았다. 구보타는 당시 테벨이 2021년 중 수확로봇 상용 보급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수치
- 최근 투자
- 2000만 달러
- 누적 투자금
- 2000만 달러
- 최근 기업가치
- —
- 설립
- 2017
- 국가
- 이스라엘
최근 투자 라운드전체 라운드
- 2021년 1월 26일Strategic investment (Kubota)2000만 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