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am
로봇과 센서 등 각종 기계를 데이터와 AI, 원격 관리 기능에 연결하는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만드는 미국 뉴욕 기업으로, 몽고DB 공동창업자 엘리엇 호로위츠가 세웠다.
소개
비암(Viam)은 몽고DB 공동창업자이자 오랫동안 최고기술책임자를 지낸 엘리엇 호로위츠가 2020년 뉴욕에서 설립했다. 로보틱스와 사물인터넷, 산업 자동화 분야의 스마트 기계를 만들고 운영하는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판매하며, 일부 구성 요소는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플랫폼은 기기 군집 관리와 데이터 및 머신러닝 연동, 제어와 모션 기능을 묶어 제공한다. 회사는 2022년 2월 타이거글로벌이 주도하고 유니온스퀘어벤처스와 배터리벤처스가 참여한 3000만 달러 시리즈A를 발표하며 앞서 받은 1200만 달러를 합쳐 누적 투자액이 4200만 달러가 됐다고 밝혔다. 2024년 3월에는 유니온스퀘어벤처스와 배터리벤처스가 참여한 4500만 달러 시리즈B로 누적 8700만 달러를, 2025년 3월에는 유니온스퀘어벤처스가 주도하고 배터리벤처스와 뉴론 등 기존 투자자가 참여한 3000만 달러 시리즈C로 누적 1억17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시리즈C 발표에서 회사는 뉴욕 아일랜더스와 UBS아레나, 바이킹요트, 콩스베르그디스커버리, 스바로, 트랜스뮤텍스, 애피트로닉스, 컴프사이언스를 고객으로 소개했고, 이탈리아를 시작으로 유럽 영업 조직을 꾸리고 있다고 밝혔다.
주요 수치
- 최근 투자
- 3000만 달러
- 누적 투자금
- 1.05억 달러
- 최근 기업가치
- —
- 설립
- 2020
- 국가
- 미국
최근 투자 라운드전체 라운드
- 2025년 3월 3일시리즈 C3000만 달러
- 2024년 3월 26일시리즈 B4500만 달러
- 2022년 2월 1일시리즈 A3000만 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