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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시리즈 B

WIRobotics

보행 보조 웨어러블 로봇 윔(WIM)을 판매하고 사람의 움직임 데이터를 바탕으로 휴머노이드 플랫폼 알렉스(ALLEX)를 개발하는 국내 로봇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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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위로보틱스(WIRobotics)는 2021년 설립됐으며 이연백, 김용재 공동대표가 이끈다. 사람의 움직임 데이터를 토대로 웨어러블 로봇과 휴머노이드를 개발한다. 첫 상용 제품인 보행 보조 웨어러블 로봇 윔은 2026년 5월 기준 누적 판매 3000대를 넘었고, 회사 측은 매출이 2023년 5억6000만원에서 2024년 13억원, 2025년 27억9000만원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구독형 소프트웨어 서비스 윔 프리미엄도 운영한다. 휴머노이드 플랫폼 알렉스는 개발 단계이며, 연구용 모델인 모바일 알렉스를 국내외 연구기관과 해외 협력사에 공급할 계획이다. 회사는 2026년 5월 14일 950억원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를 발표했다. 보도자료 제목에는 약 1000억원으로 적었고 달러 환산액은 약 6800만 달러로 제시했다. JB인베스트먼트가 투자를 주도했고 인터베스트, 하나벤처스,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SBVA, NH투자증권, 컴퍼니케이파트너스, GU인베스트먼트, 퓨처플레이가 참여했다. 회사 측은 시리즈A 투자자 전원이 이번에도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2024년 3월 130억원 규모 시리즈A 이후 약 2년 만의 후속 투자다. 위로보틱스는 조달 자금을 휴머노이드 상용화와 웨어러블에서 통합 로봇 플랫폼으로의 사업 확대, 미국 캘리포니아 북미 법인 설립에 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AWS와 엔비디아와는 피지컬 AI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다.

주요 수치
최근 투자
— 시리즈 B
누적 투자금
—
최근 기업가치
—
설립
2021
국가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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