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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대 출신 라플라스인텔리전스, 로봇과 자율주행차를 AI로 공격 테스트하는 서비스 공개

MEKAWIRE 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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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시간대에서 약 1년 전 분사한 앤아버의 라플라스인텔리전스가 13일(현지시간)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스타트업 배틀필드에서 AI 에이전트로 희귀한 사고 상황을 만들어 시험하는 레드팀 서비스를 발표했다고 테크크런치가 보도했다.

뉴스와 경찰 보고서 등에서 사고 사례를 뽑아내고, 엔비디아 코스모스를 추가 학습시켜 실제 데이터로 재구성한 시뮬레이션에서 재현하는 방식이다. 하우이 쑨 공동창업자와 그의 박사과정 지도교수였던 헨리 류 공동창업자는 이스즈와 봇오토 등 자율주행 고객의 프로젝트 계약으로 이미 소폭 흑자를 내고 있으며 물류창고용 휴머노이드 개발사와도 초기 협업을 시작했다고 이 매체에 말했다.

매출과 투자 규모는 공개하지 않았고 회사 보도자료로 확인된 내용은 아니다. MEKAWIRE 집계 기준 1주일 전 로봇이 사람 주변에서 어떻게 움직이는지 시뮬레이션으로 검증하는 세이프월드가 1220만달러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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