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AI, 월드모델 결합한 폰더파운스-WM으로 로보MME 성공률 67.4%
연구연구
마음AI는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폰더파운스(PonderPounce)에 월드모델을 결합한 폰더파운스-WM이 로봇 기억력 벤치마크 로보MME(RoboMME)에서 성공률 67.42%를 기록했다고 밝혔다고 테크월드가 29일 보도했다.
실제 로봇 하드웨어의 비동기 실행 평가에서는 67.44%였다. 로보MME는 미국 미시간대와 스탠퍼드대, 피규어AI 연구진이 만든 벤치마크다. 회사 홈페이지에는 아직 발표문이 없고 새 점수도 로보MME 리더보드에 오르지 않아 두 수치는 미확인 상태다.
기존 폰더파운스의 성공률은 60.83%였다. 새 모델은 미래 장면 전체를 영상으로 만드는 대신 0.5초, 1초, 2초 뒤의 시각 특징과 상태 변화만 예측해 실시간 제어를 유지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피지컬AI 선도기술개발 사업의 월드모델 과제로, 과제 수주 4개월 만의 결과다. MEKAWIRE 확인: 로보MME 리더보드(10월 21일 갱신)에서 폰더파운스의 60.83%는 8위로, 사람 기준값과 오라클 기준선, AI 시스템 5개가 앞서 있다.
오픈소스 SimpleMemVLA가 88.25%, 비공개 3-tier Astra가 79.12%다. 67.42%로는 마음AI가 9월 29일 기준 1위라고 밝혔던 공개 모델 순위에서도 정상에 서지 못한다.
마음AI는 이달 4족 로봇 지뢰 탐지 시스템도 공개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