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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와사키 휴머노이드 칼레이도9, 마쓰오연구소 강화학습 정책으로 22.7kg 운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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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마쓰오연구소는 13일자 보도자료에서 가와사키중공업과 함께 휴머노이드 칼레이도9(Kaleido9)의 강화학습 제어 정책을 엔비디아 시뮬레이터에서 학습시켜 실제 로봇에 옮겼으며, 착수부터 실기 검증까지 약 6주가 걸렸다고 밝혔다.

칼레이도9은 이 정책으로 합계 약 50파운드(약 22.7kg)의 바구니를 두 손으로 들어 책상 위에 내려놓았다. 이 동작은 하네다의 가와사키 실험 거점 카와루바(KAWARUBA)에서 검증한 뒤 2026년 5월 21일 미국 새너제이의 가와사키 피지컬 AI 센터 개소식에서 공개됐다.

양측은 내원부터 진찰, 치료, 수술, 수술 후 관리까지 지원하는 병원 원스톱 솔루션에 먼저 적용하고 반도체와 자동차, 제조, 물류, 건설로 넓히겠다고 했다. MEKAWIRE는 5월 22일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 아날로그디바이스, 후지쯔가 참여한 새너제이 센터 개소를, 10월 6일에는 2028 회계연도 출시를 목표로 한 가와사키 돌봄 로봇 홈 레오(Home LEO)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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