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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로봇 팔 단 대화면 홈뷰 개발 중이며 2027~2028년 출시 목표라고 블룸버그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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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스마트홈 허브 홈뷰의 상위 모델로 9인치 화면을 모터 구동 로봇 팔에 단 기기를 개발하고 있다고 블룸버그의 마크 거먼이 18일 뉴스레터 파워온에서 전했고 지디넷코리아가 19일 이를 보도했다.

로봇 팔은 받침대를 축으로 360도 돌며 음성이 들리는 쪽으로 화면과 스피커를 돌리는 방식으로 알려졌다. 개발명은 J595이며 출시 시점은 2027년 또는 2028년, 제품명은 새 이름이거나 맥스, 울트라 같은 접미사가 붙을 수 있다고 보도됐다.

애플이 발표한 제품이 아니어서 세부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출시되면 대형 전자 브랜드가 가정에 움직이는 팔을 들여놓는 첫 소비자 기기 가운데 하나가 된다. MEKAWIRE는 6일 가와사키중공업이 독거 노인용 돌봄 로봇 홈 레오를 개발해 2028 회계연도 출시를 목표로 한다고 보도했다.

이 소식, 호재일까 악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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