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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자회사

Bear Robotics

식당과 호텔 등 서비스 현장에서 음식을 나르는 자율주행 서빙 로봇 서비(Servi)를 만드는 실리콘밸리 기업으로, 2025년 1월부터 LG전자가 지분 51%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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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베어로보틱스(Bear Robotics)는 2017년 설립됐으며 구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출신인 창업자 존 하(John Ha) 최고경영자가 이끈다. 후안 이게로스가 공동창업자로 최고운영책임자를 맡았다. 주력 제품 서비와 서비 미니, 서비 플러스는 식당과 기업 캠퍼스, 호텔, 공유주방, 요양시설, 카지노에서 음료와 음식을 나르고 빈 그릇을 치운다. LG전자는 2024년 이 회사가 미국과 한국, 일본에서 로봇을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베어로보틱스는 2022년 3월 IMM인베스트먼트가 신규 투자자로 주도하고 클리블랜드애비뉴와 기존 투자자가 참여한 8100만 달러 규모 시리즈B를 발표했다. 당시 회사는 캘리포니아주 레드우드시티를 거점으로 소개했고, 2020년 1월 소프트뱅크가 주도한 3200만 달러 시리즈A를 포함해 누적 투자액이 1억1700만 달러라고 밝혔다. LG전자는 2024년 3월 주식매매계약을 통해 6000만 달러를 투자하기로 하면서 거래가 끝나면 단일 최대주주가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2025년 1월 22일에는 콜옵션을 행사해 지분 30%를 추가 확보함으로써 보유 지분을 21%에서 51%로 늘렸다고 발표했고, 베어로보틱스의 기술을 자사 상업용 로봇 사업인 LG 클로이(CLOi)와 결합하겠다고 밝혔다. 추가 지분의 인수 금액은 해당 발표에서 공개되지 않았다.

주요 수치
최근 투자
6000만 달러 Strategic investment (stock purchase agreement)
누적 투자금
1.41억 달러
최근 기업가치
—
설립
2017
국가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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