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R Surgical
최소 침습 연부조직 수술용 로봇 버시어스를 개발한 영국 케임브리지 기업으로, 미국에서는 버시어스 플러스로 허가를 받았다.
2019년 9월 17일 이후 CMR Surgical의 공개된 투자 라운드는 3건, 공개 유치 금액은 6억 달러이며, 가장 최근 라운드는 2025년 4월 2일에 발표된 Equity and debt입니다. 2026년 10월 2일 기준 데이터입니다.
- 日 규슈대, 110km 떨어진 병원 수술로봇 원격조작 실증…NTT 광네트워크로 왕복 5ms 목표
일본 규슈대 연구팀이 후쿠오카의 규슈대병원과 약 110km 떨어진 벳푸병원을 NTT의 차세대 광통신망 'IOWN APN'으로 연결해 미세수술용 로봇을 원격 조작하는 2년간의 실증을 시작했다고 로봇신문이 일본 IT미디어를 인용해 보도했다. 대학 보도자료 원문은 확인되지 않아 세부 내용은 미확인이다. 보도에 따르면 실증은 2027년까지 총무성 지원으로 진행되며 일본외과학회와 F.MED, NTT도코모비즈니스, NTT이노베이티브디바이스, 세란이 참여한다. F.MED는 직경 1mm 이하 혈관을 0.009mm 이하 봉합사로 꿰매는 로봇을 개발 중이며, 실증은 왕복 0.005초 이하 응답과 비압축 고화질 영상 전송을 목표로 한다. 올해는 영상 전송 품질을 검증하고 2027년 실제 로봇 원격 조작으로 넓히며, 지도 의사가 영상에 표시하는 특허 기술도 시험한다. 국내에서도 원격수술은 의료법상 허용 범위가 좁아, 통신사와 수술로봇 기업이 손잡은 일본의 국책 실증 결과가 제도 논의의 참고가 될 전망이다.
언급 - 스트라이커, CMR서지컬에 약 4억달러 투자…베르시우스 제조사 100% 인수 옵션 확보
미국 의료기기 기업 스트라이커와 영국 수술로봇 기업 CMR서지컬은 12일 공동 보도자료를 통해 스트라이커가 CMR서지컬에 약 4억달러(3억파운드) 규모의 우선주 투자를 단행한다고 밝혔다. 이 투자에는 향후 CMR서지컬 지분 100%를 인수할 수 있는 독점 옵션이 붙어 있으며, 옵션의 세부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스트라이커는 연조직 수술로봇 '베르시우스(Versius)'의 미국 독점 판매 대행을 맡고, 미국 외 시장의 개발과 사업화는 CMR서지컬이 계속 담당한다. 스트라이커의 앤디 피어스 메드서지 및 뉴로테크놀로지 그룹 사장이 CMR 이사회에 합류하며, 거래는 규제 당국 승인과 통상적인 종결 조건을 거쳐야 한다. MEKAWIRE 펀딩 데이터 기준으로 CMR서지컬이 금액을 공개한 마지막 투자는 2021년 6월 6억달러 규모 시리즈D였고, 2025년 4월 지분과 부채 조달은 금액이 공개되지 않아 이번 투자는 5년 만의 최대 공개 자금 유입이다. 국내 수술로봇 업계로서는 정형외과 로봇 강자인 스트라이커가 다빈치가 장악한 연조직 시장에 인수 옵션까지 걸고 들어왔다는 점이 경쟁 구도의 변수다.
당사자 - 인튜이티브, 2분기 다빈치 468대 설치…다빈치 5 교체 수요 본격화에 이익률 전망 두 번째 상향
미국 수술로봇 업체 인튜이티브가 2026년 2분기 다빈치 시스템 468대를 설치했다고 7월 16일 밝혔다. 전년 동기 395대보다 늘었고 이 중 246대가 신형 다빈치 5였다. 매출은 19% 증가한 28억9000만달러였으며 회사는 연간 비GAAP 매출총이익률 전망을 68~69%로 올해 두 번째 상향했다. 다빈치 수술 증가율 전망은 13.5~15.5%를 유지하되 중간값에 가까울 것으로 봤다.
언급 - 스위스 디스탈모션, 1억5000만달러 시리즈G 유치… 수술로봇 '덱스터'로 미국 외래수술센터 공략
스위스 수술로봇 기업 디스탈모션이 2025년 11월 18일 리바이벌 헬스케어 캐피털이 주도한 1억5000만달러 규모 시리즈G 투자를 유치하고 실크로드 메디컬 최고경영자 출신 차스 매캔(Chas McKhann)을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했다. 2026년 1월 존슨앤드존슨 벤처투자 조직이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고, 8월까지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덱스터의 적응증을 5개 수술로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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