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odi AI
공장 작업자가 말로 지시하고 짧게 시범을 보이면 산업용 로봇이 새 작업을 익히도록 하는 에이전트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미국 뉴욕 스타트업이다.
소개
엠보디AI는 2024년 미국 뉴욕에서 물리학자이자 로봇공학자인 세바스찬 페랄타 최고경영자와 구글 퍼블릭DNS 기술 리드 출신 자비에(톈하오) 치가 공동 창업했다. 와이콤비네이터 2025년 봄 배치를 거쳤다. 이 회사 소프트웨어는 음성이나 글로 된 지시와 짧은 시연을 로봇 동작으로 바꾼다. 생성형 AI와 인식, 추론, 계획, 제어를 나눠 맡는 여러 에이전트가 협업하는 구조이며, 제조사가 다른 로봇에도 적용되고 한 대가 배운 기술을 로봇 전체가 공유하도록 설계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로봇 재프로그래밍에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드는 다품종 소량 생산 현장을 겨냥하며, 트랜스포머 모델을 로봇에 연결하는 오픈소스 라이브러리 'embodied-agents'도 공개했다. ABB로보틱스는 2024년 12월 17일 자사 AI 스타트업 챌린지 우승사 두 곳 가운데 하나로 엠보디를 선정하고 프로젝트 자금 3만달러와 6개월간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시너립 참여, 2025년 첫 상용 적용을 위한 기술진 협업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미국 자동화진흥협회(A3)는 2026년 7월 엠보디를 오토메이트 2026 스타트업 챌린지 우승사로 소개하며 대형 제약사 두 곳과 시범 운영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벤처 투자 규모와 투자자 명단은 1차 자료로 공개되지 않았다.
주요 수치
- 최근 투자
- —
- 누적 투자금
- —
- 최근 기업가치
- —
- 설립
- 2024
- 국가
-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