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진
실내 건설용 벽 마감 로봇 OG-1을 만드는 샌프란시스코 기업.
2026년 10월 15일 이후 오리진의 공개된 투자 라운드는 1건, 공개 유치 금액은 2000만 달러이며, 가장 최근 라운드는 2026년 10월 15일에 발표된 벤처 투자입니다. 2026년 10월 18일 기준 데이터입니다.
본사는 미국에 있으며 2025년에 설립됐습니다.
- 오리진, 벽 마감 로봇 OG-1로 2000만달러 유치: 액셀과 자쿠아 공동 주도
미국 건설로봇 스타트업 오리진이 15일 액셀과 자쿠아벤처스가 공동 주도한 누적 2000만달러 투자를 공개하며 스텔스를 끝냈다. 퍼티 도포와 샌딩, 프라이머 작업을 하는 OG-1을 2027년 말까지 150대 배치하는 것이 목표다.
당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