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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시리즈 C

Starship Technologies

소형 자율주행 보도 로봇으로 대학 캠퍼스와 도심 주거지에 음식과 장보기 물품을 배달하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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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스타십테크놀로지스(Starship Technologies)는 스카이프 공동창업자인 아티 헤인라와 야누스 프리스가 2014년 세운 회사다. 글로벌 본사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창업 당시 사무소는 에스토니아 탈린에 있다. 보도를 따라 스스로 이동하는 소형 로봇으로 음식과 식료품을 배달하며 대학 캠퍼스에서 시작해 도심 주거지로 서비스 지역을 넓히고 있다. 회사는 2025년 10월 기준 로봇 2700여 대가 7개국 270여 곳에서 운행 중이며 누적 배달이 900만 건을 넘었다고 밝혔다. 2027년까지 로봇 규모를 1만2000대 이상으로 늘린다는 목표도 내놨다. 공개된 투자 이력은 2017년 1월 다임러가 주도한 1720만 달러 시드 투자에서 출발한다. 2018년 6월에는 렉스 베이어를 최고경영자로 선임하면서 2500만 달러 추가 시드 자금을 받았고, 2019년 8월에는 모피어스벤처스 주도로 4000만 달러 시리즈 A를 유치하며 대학 캠퍼스 100곳 진출 계획을 밝혔다. 2024년 2월에는 플루럴과 아이코니컬이 공동 주도한 9000만 달러 투자를 받아 2014년 이후 누적 조달액이 2억3000만 달러가 됐다고 설명했다. 2025년 10월에는 플루럴 주도로 5000만 달러 규모 시리즈 C를 마무리했으며, 미국 도시 시장 공략과 로봇 증설, 대형 유통업체와의 협력 강화에 자금을 쓸 계획이다.

주요 수치
최근 투자
5000만 달러 시리즈 C
누적 투자금
2.22억 달러
최근 기업가치
—
설립
2014
국가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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