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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패션몰 빌로이드, 오토스토어 '피오' 8만 빈 규모 도입…기존 최대의 4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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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스토어는 7일 보도자료를 통해 노르웨이 온라인 패션 유통업체 빌로이드(VILLOID)가 새 물류센터에 중소기업용 서비스형 로봇 창고 '피오(Pio)'를 8만 빈 규모로 도입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현재 가동 중인 어떤 피오 설비보다 4배 크다고 설명했으며, 설치는 협력사 스트롱포인트가 맡아 2027년 2분기 완공 예정이다.

빌로이드는 그동안 패션 브랜드 팜(Famme)의 창고를 통해 피오를 써 왔다. MEKAWIRE 집계 기준 지금까지 공개된 피오 주문 가운데 최대 규모이며, 2일 THG 풀필을 통한 서비스형 판매 확대에 이은 발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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