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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출시, 논문 소식을 보도되는 순서대로.

기사 4건
2025년 7월 28일
인수합병KR

두산로보틱스, 美 SI 기업 원엑시아 지분 89.59% 374억원에 인수 완료…로봇팔 대신 포장 자동화 셀 판다

두산로보틱스가 2025년 7월 28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로봇 SI 기업 원엑시아 지분 89.59%를 현금 374억1360만원(2719만달러)에 인수하기로 결정했고, 거래는 같은 해 9월 17일 종결됐다. 원엑시아는 이후 두산의 미국 판매법인을 흡수해 헤일리온 포장 설비를 수주했지만 합병 법인은 적자로 돌아섰고, 두산은 지분을 94.12%로 높였다.

2025년 1월 24일
인수합병KR

LG전자, 베어로보틱스 지분 51% 확보해 경영권 인수…클로이 상업용 로봇 사업 넘긴다

LG전자가 1월 22일 이사회에서 미국 서빙로봇 기업 베어로보틱스 지분 30%를 추가로 사들이는 콜옵션 행사를 의결해 지분율을 51%로 끌어올리고 자회사로 편입했다. 삼성전자가 레인보우로보틱스 최대주주에 오른 지 4주 만으로, LG전자는 추가 지분 인수 가격은 공개하지 않았다.

2024년 12월 31일
인수합병KR

삼성전자, 2675억원에 레인보우로보틱스 지분 35% 확보…CEO 직속 미래로봇추진단 신설

삼성전자가 2024년 12월 31일 콜옵션을 행사해 레인보우로보틱스 지분을 14.71%에서 35.00%로 늘리고 최대주주에 올랐다. 창업자 그룹으로부터 3,935,814주를 267,462,550,960원에 사들이는 계약이며 거래는 2025년 3월 12일 종결됐다. 삼성전자는 대표이사 직속 미래로봇추진단을 만들고 레인보우로보틱스 창업자 오준호 KAIST 명예교수를 단장으로 앉혔다.

2024년 12월 10일
인수합병KR

두산, 밥캣을 두산로보틱스 밑에 두는 분할합병 철회…주가 급락에 주식매수청구 부담 커져

두산로보틱스와 두산에너빌리티가 2024년 12월 10일 분할합병 계약을 합의 해제했다. 임시주주총회를 이틀 앞두고 주가가 주식매수청구가격 아래로 급락하면서 거래종결 가능성이 불확실해졌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8월 두산밥캣과의 포괄적 주식교환을 접은 데 이어 분할합병까지 무산되면서 7월 시작된 사업구조 개편은 5개월 만에 원점으로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