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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톤, 과기정통부 피지컬AI 보안 국책과제 합류…무인공장 비인가 제어명령 실행 전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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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 인증보안 기업 센스톤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협업지능 시스템을 위한 피지컬AI 기반 다중 계층 보안 기술 개발' 국책과제에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고 16일 밝혔다고 전자신문이 보도했다.

회사 보도자료 원문은 확인하지 못해 내용은 보도 기준이다. 센스톤은 주관기관 라온시큐어, 전북대, 서강대 등과 함께 다크팩토리의 OT 보안을 맡아 자체 일회용 인증코드(OTAC) 기술로 설비 접근자와 단말, 제어명령을 식별하고 인증해 비인가 명령이 실제 설비 동작으로 이어지기 전에 차단하는 기술을 개발한다.

기존 설비를 대규모로 교체하지 않는 방식이며 예산과 기간은 공개되지 않았다. MEKAWIRE 보도에 따르면 KT도 14일 같은 과기정통부 협업지능 피지컬AI 사업 계열에서 KAIST, 다임리서치와 무인 다크팩토리 플랫폼을 실증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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