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와이지, 대화하며 3000가지 몸짓 조합하는 세미 휴머노이드 '듀스' 시연
제품XYZ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XYZ)가 '2026 산업AI EXPO'에서 자체 사회적 지능 에이전트 모델을 얹은 세미 휴머노이드 '듀스(DEUX)'를 공개하고 현장 시연에 나섰다고 테크M이 22일 보도했다.
회사 홈페이지에는 관련 자료가 올라오지 않아 수치는 회사 확인을 거치지 않은 보도 내용이다. 보도에 따르면 듀스는 대화 흐름에 맞춰 고개 끄덕임, 손짓, 표정, 소리 등 3000가지 이상의 비언어 표현을 조합하며, 자체 도구 '제스처 스튜디오'로 만든 동작 요소를 로봇 지능 프레임워크 '브레인엑스(BrainX)'가 문법처럼 엮는 구조다.
양팔 물체 조작과 전방향 이동도 지원한다. 황성재 대표는 피지컬 AI가 로봇의 몸을 지능화하는 데 집중해 왔다면 앞으로는 사람과 교감하는 사회적 지능이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MEKAWIRE 맥락: 엑스와이지는 엔비디아가 서울 성수에서 운영하는 피지컬 AI 로보틱스 교육과정에 듀스 10대를 공급한다고 MEKAWIRE가 20일 보도했으며, 교육생은 같은 브레인엑스 플랫폼으로 학습한 모델을 듀스에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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