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KAW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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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Electronics

휴머노이드 개발과 레인보우로보틱스 최대주주 지위를 축으로 로봇 사업을 키우는 전자 기업.

웹사이트
  • 2026년 10월 15일
    증권가 "삼성과 LG 로봇사업, 2028년부터 이익 J커브"

    증권가는 삼성전자와 LG전자의 로봇 사업이 내년까지 투자로 매출 기반을 다진 뒤 2028년부터 이익이 가파르게 늘어나는 'J커브' 구간에 들어설 것으로 본다고 블로터가 15일 보도했다. 회사 가이던스가 아닌 익명 애널리스트 전망이다.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7월 노태문 DX부문장 직속으로 흩어져 있던 로봇 조직을 합친 'RX 사업추진실'을 신설했고, 평택과 화성 반도체 사업장과 해외 거점에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자율주행로봇과 양팔로봇 RB-Y1을 단계적으로 배치하며 구미사업장에 로봇 데이터 팩토리를 짓고 있다. LG전자는 엔비디아 젯슨 토르와 자체 액추에이터 '악시움'을 결합한 이족보행 휴머노이드를 내년 1분기 공개할 계획이며, 악시움을 외부 로봇 제조사에 공급하는 부품 사업도 키우고 있다고 보도는 전했다. MEKAWIRE가 추적하는 세 회사 모두 로봇 부문 매출을 따로 공개하지 않고 있어, 2028년 전망을 검증할 숫자는 아직 없다.

    당사자
  • 2026년 10월 15일
    로봇 투자 한 달, 칩과 데이터와 안전에 돈 몰리고 휴머노이드는 1%도 못 받았다… 제조사는 증시로

    MEKAWIRE가 검증한 2026년 9월 15일~10월 14일 로봇 민간 투자는 금액 공개 기준 14건, 10억7,130만달러다. 연산 칩이 51.3%, 로봇 AI 모델이 20.5%, 데이터와 인식, 안전 소프트웨어가 8.7%를 가져간 반면 휴머노이드 제조사 몫은 1,000만달러(0.9%)에 그쳤다. 연초부터 9월 중순까지의 13.4%에서 급락한 수치다. 10월에 발표된 메카, 멀티플라이랩스, 세이프월드, 미네르바 휴머노이드 4건은 모두 로봇을 실제 유료 현장에 넣는 데 필요한 요소에 돈이 들어갔고, 휴머노이드 제조사들은 상장과 SPAC, Form D 공시로 자금을 조달했다.

    언급
  • 2026년 10월 15일
    로브로스 휴머노이드 20대, 펜스 없이 공장에 선다… 피규어와 아틀라스도 부딪힌 안전펜스 문제, 한국이 규제특례로 먼저 손댔다

    산업통상부 규제특례심의위원회는 10월 13일 로브로스가 네패스, 성우하이텍, HD현대삼호, 딜리버리랩 현장에 휴머노이드 20대를 투입하는 실증특례를 승인했다. 고정형 로봇을 전제로 안전펜스를 의무화한 규정을 고용노동부 위험성 평가를 조건으로 풀어준 것이다. MEKAWIRE 데이터와 비교하면 규모는 작다. 현대차그룹은 아틀라스 2만5,000대를 계획하고, 유비테크는 반년에 921대를 팔았다. 그러나 사람 곁에서 휴머노이드가 일해도 되는지를 정부가 공식적으로 바꾼 사례는 MEKAWIRE 기록상 한국이 유일하며, 해외 공장 배치 대부분이 기다리는 것도 대수가 아니라 바로 이 허가다.

    언급
  • 2026년 6월 9일
    미국 스탠더드봇, 기업가치 10억달러에 2억달러 시리즈C 유치… 뉴욕 공장 7만 제곱피트로 확장

    미국 산업용 로봇팔 업체 스탠더드봇(Standard Bots)이 2026년 6월 9일 로보스트래티지(RoboStrategy)가 주도하고 제너럴캐털리스트 등 기존 투자자가 참여한 2억달러 규모 시리즈C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회사가 밝힌 기업가치는 10억달러다. 회사는 뉴욕주 글렌코브 공장을 7만 제곱피트로 넓히고 2027년까지 미국 신규 산업용 로봇 설치의 10%를 공급하겠다고 했다.

    investor
  • 2026년 3월 25일
    아마존, 키 107㎝ 휴머노이드 ‘스프라우트’ 만든 美 파우나로보틱스 인수… 출시 두 달 만

    미국 뉴욕의 휴머노이드 스타트업 파우나로보틱스가 2026년 3월 24일 아마존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인수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스프라우트 판매와 기존 고객 지원은 그대로 이어간다. 물류 로봇 100만 대를 운영하는 아마존이 사람 곁에서 일하는 소형 휴머노이드를 택했다는 점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의 로봇 기업 인수와 비교된다.

    언급
  • 2026년 3월 13일
    가정용 로봇 ‘메모’ 개발사 선데이, 1억6500만달러 시리즈B 유치… 기업가치 11억5000만달러

    미국 실리콘밸리의 가정용 로봇 스타트업 선데이(Sunday)가 2026년 3월 12일 코투(Coatue)가 주도한 1억6500만달러 규모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기업가치는 11억5000만달러다. 선데이는 원격조작 대신 사람이 착용한 ‘스킬 캡처 글러브’ 데이터로 로봇을 학습시키며, 올가을 초청제 가정 베타를 시작하고 2027~2028년 대량 출하를 예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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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1월 4일
    LG전자, 로봇 관절 브랜드 '악시움' 출범…CES서 홈로봇 클로이드 첫 공개

    LG전자가 CES 2026에서 홈로봇 클로이드를 공개하고 모터, 드라이브, 감속기를 묶은 로봇 액추에이터 브랜드 'LG 액추에이터 악시움'을 내놨다. 로봇은 관절 사양을 상세히 밝혔지만 가격과 출시일이 없었고, 액추에이터는 사양과 고객사를 공개하지 않아 사흘 뒤 아틀라스를 첫 고객으로 밝힌 현대모비스보다 한발 늦은 출발이 됐다.

    언급
  • 2025년 11월 16일
    현대차그룹, 2030년까지 국내 125조2000억원 투자… 로봇 파운드리와 피지컬 AI 검증센터 짓는다

    현대자동차그룹이 2025년 11월 16일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국내에 125조2000억원을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직전 5년보다 36조1000억원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다. 이 가운데 50조5000억원을 AI와 로봇, 수소 등 미래 사업에 배정했으며 로봇 제조 및 파운드리 시설, 피지컬 AI 애플리케이션 센터 설립과 페타바이트급 AI 데이터센터 검토 계획을 함께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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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10월 31일
    엔비디아 GPU 26만장 한국행, 현대차와 삼성, SK는 로봇과 공장에 연산력 쏟는다

    엔비디아와 한국 정부는 2025년 10월 31일 엔비디아 GPU 26만장 이상을 정부 소버린 클라우드와 주요 대기업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엔비디아와 약 30억달러를 함께 투자해 휴머노이드 가상 검증을 포함한 피지컬 AI 기반을 구축하기로 했고, 삼성전자와 SK그룹도 로봇과 디지털 트윈을 포함한 AI 팩토리 계획을 내놨다.

    파트너
  • 2025년 9월 16일
    다이나 로보틱스, 1억2000만달러 시리즈A 유치… 삼성넥스트와 LG테크놀로지벤처스도 참여해 DYNA-1 모델 상용화 속도

    미국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기업 다이나 로보틱스(Dyna Robotics)가 2025년 9월 15일 1억2000만달러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로보스트래티지(Robostrategy), CRV, 퍼스트라운드캐피털이 공동으로 주도했고 엔비디아, 아마존, 세일즈포스, 삼성넥스트, LG테크놀로지벤처스가 참여했다. 기업가치는 공개하지 않았다.

    investor
  • 2025년 7월 28일
    두산로보틱스, 美 SI 기업 원엑시아 지분 89.59% 374억원에 인수 완료…로봇팔 대신 포장 자동화 셀 판다

    두산로보틱스가 2025년 7월 28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로봇 SI 기업 원엑시아 지분 89.59%를 현금 374억1360만원(2719만달러)에 인수하기로 결정했고, 거래는 같은 해 9월 17일 종결됐다. 원엑시아는 이후 두산의 미국 판매법인을 흡수해 헤일리온 포장 설비를 수주했지만 합병 법인은 적자로 돌아섰고, 두산은 지분을 94.12%로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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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4월 10일
    산업부 'K-휴머노이드 연합' 출범…40개 기관 참여, 2028년까지 공용 로봇 AI와 60kg 이하 고사양 휴머노이드 개발

    산업통상자원부가 2025년 4월 10일 서울에서 'K-휴머노이드 연합' 출범식을 열고 2030년 휴머노이드 세계 최강국을 목표로 내걸었다. 기업과 대학 등 약 40개 단체가 협약서에 서명했으며 산업부는 2030년까지 R&D, 펀드, M&A 등 1조원 이상의 민관 투자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연합은 2028년까지 로봇 AI 파운데이션 모델과 무게 60kg 이하, 자유도 50 이상의 휴머노이드를 개발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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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1월 24일
    LG전자, 베어로보틱스 지분 51% 확보해 경영권 인수…클로이 상업용 로봇 사업 넘긴다

    LG전자가 1월 22일 이사회에서 미국 서빙로봇 기업 베어로보틱스 지분 30%를 추가로 사들이는 콜옵션 행사를 의결해 지분율을 51%로 끌어올리고 자회사로 편입했다. 삼성전자가 레인보우로보틱스 최대주주에 오른 지 4주 만으로, LG전자는 추가 지분 인수 가격은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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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12월 31일
    삼성전자, 2675억원에 레인보우로보틱스 지분 35% 확보…CEO 직속 미래로봇추진단 신설

    삼성전자가 2024년 12월 31일 콜옵션을 행사해 레인보우로보틱스 지분을 14.71%에서 35.00%로 늘리고 최대주주에 올랐다. 창업자 그룹으로부터 3,935,814주를 267,462,550,960원에 사들이는 계약이며 거래는 2025년 3월 12일 종결됐다. 삼성전자는 대표이사 직속 미래로봇추진단을 만들고 레인보우로보틱스 창업자 오준호 KAIST 명예교수를 단장으로 앉혔다.

    인수 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