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KAWIRE
대한민국

테솔로

Tesollo

자체 일체형 액추에이터로 다관절 로봇 그리퍼와 5지 로봇손을 만드는 국내 기업.

웹사이트
  • 2026년 10월 14일
    테솔로, KB증권과 기술특례상장 준비…로봇핸드 누적 판매 연내 1000대 돌파 전망

    로봇핸드 전문기업 테솔로가 KB증권을 상장 주관사로 선정하고 기술특례상장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다관절 로봇핸드와 그리퍼 누적 판매량이 연말 1000대를 넘어설 것으로 내다봤다고 로봇신문이 14일 보도했다. 회사 보도자료 원문은 확인되지 않아 세부 내용은 미확인이다. 보도에 따르면 테솔로는 생산시설을 넓혀 이전하고 조립부터 검사, 품질관리, 출하까지 반복 생산 체계를 갖췄으며, 1지부터 5지까지의 그리퍼와 로봇핸드를 제조 자동화와 물류, AI 학습, 휴머노이드 분야에 공급하고 있다. 투자자로는 삼성벤처투자와 포스코기술투자, 보통주에 직접 투자한 HL만도와 대성하이텍, 자화전자가 최대주주인 플래티넘기술투자가 거론됐다. 김영진 대표는 같은 품질의 제품을 반복 생산해 고객에게 꾸준히 공급할 수 있어야 로봇핸드가 산업이 된다고 말했다. MEKAWIRE 보도 기준으로 테솔로는 9월 HD현대로보틱스와 삼성벤처투자에서 160억원을 받은 에이딘로보틱스에 이어, 올가을 산업계 주주를 등에 업은 두 번째 국내 로봇손 기업이다.

    당사자
  • 2026년 9월 7일
    원익로보틱스, 5지 20자유도 '알레그로 핸드 V6 F' 출시… 손 전체 압력 센싱으로 접촉 데이터 수집

    원익로보틱스는 9월 7일 보도자료를 통해 5지 20자유도 다관절 로봇핸드 '알레그로 핸드 V6 F'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4지 중심이던 기존 라인업을 5지로 넓히면서 전체 크기는 전작보다 20% 이상 줄였다. 손끝과 손가락 관절, 손바닥에 압력센서를 달아 물체와 닿는 위치와 시점, 압력 변화를 기록하고, 손끝은 접촉 여부를 빛으로 표시한다. 회사는 이 데이터를 파지 실패 분석과 조작 알고리즘 개발, AI 학습 데이터 구축에 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전류 또는 위치 명령 제어와 강성 제어, 모드버스 통신, 마찰과 온도 보상 알고리즘도 적용했다. 원익로보틱스는 알레그로 핸드를 쓰는 연구 파트너가 180곳 이상이며, 비전 기반 촉각센서를 단 'V6 V'를 이어 내놓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시는 국민성장펀드 첨단전략산업기금 1500억원과 민간 2000억원 등 총 3500억원 지분투자 계획 확정에 이은 것으로, 자금은 전북 완주 로봇핸드 공장과 AX센터 구축에 쓰인다. MEKAWIRE는 8월 28일 이 투자를 보도했으며, 국내 로봇핸드 분야에서는 에이딘로보틱스가 9월 HD현대로보틱스와 삼성벤처투자에서 160억원을 유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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