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리빅스
4족보행 순찰로봇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국내 AI 영상분석과 안전관제 기업
2026년 10월 14일 이후 인텔리빅스의 공개된 투자 라운드는 1건이지만 금액이 밝혀진 라운드는 없으며, 가장 최근 라운드는 2026년 10월 14일에 발표된 IPO (KOSDAQ, general listing)입니다. 2026년 10월 16일 기준 데이터입니다.
본사는 대한민국에 있으며 2000년에 설립됐습니다.
- 2026 로봇 IPO 해부: 상하이와 홍콩은 성장에 값을 매기고, 한국은 매출 2배짜리 흑자 소프트웨어를 상장시킨다
MEKAWIRE가 기록한 올해 로봇 상장 9건을 보면 시장마다 값을 매기는 방식이 전혀 다르다. 유니트리는 상하이에서 이익의 219.23배에 공모했고 홍콩 일반청약은 최대 3,835배가 몰렸다. 반면 국내 다음 주자 인텔리빅스는 매출의 1.8~2.2배에 공모하는 흑자 영상분석 기업이며, 로봇에는 25억원을 배정했다.
당사자 - 인텔리빅스, 코스닥 공모로 최대 225억 조달…4족보행 순찰로봇에 25억 배정
AI 영상분석 기업 인텔리빅스는 14일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제출한 투자설명서에서 신주 250만주를 주당 7,600~9,000원에 공모해 190억~225억원을 조달한다고 밝혔다. 일반청약은 21~22일, 대표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공모자금 중 25억원은 자체 시각언어 소프트웨어를 탑재한 4족보행 순찰로봇 ARGOS 상용화에 쓴다. MEKAWIRE가 추적한 국내 로봇 관련 상장 대부분과 달리 기술특례가 아닌 일반 상장이다.
당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