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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펑, IRON 휴머노이드용 전고체 배터리 소량 양산…로봇은 아직 SOP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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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펑의 구제 부사장은 IRON 휴머노이드 로봇에 들어가는 전고체 배터리가 소량 양산에 들어갔으며 로봇은 양산 개시(SOP) 이전 단계에 있다고 말했다고 중국 제일재경이 28일 보도했다. 36Kr과 판데일리도 같은 발언을 전했다.

샤오펑은 2026년 말 고급 휴머노이드 대량 생산, 2027년부터 매장과 상업 공간 배치 계획을 유지했다. 회사 보도자료는 나오지 않아 미확인 내용이다.

샤오펑의 구제 부사장은 IRON 휴머노이드용으로 개발한 전고체 배터리가 소량 양산 단계에 들어갔고, 로봇 자체는 양산 개시(SOP) 직전 단계라고 말했다고 중국 경제매체 제일재경이 28일 보도했다. 36Kr과 판데일리도 같은 내용을 전했다. 샤오펑은 배터리 관련 보도자료를 내지 않아 용량과 소재, 셀 공급사는 확인되지 않았다.

샤오펑은 2025년 테크데이에서 신형 IRON이 업계 최초로 전고체 배터리를 쓰는 휴머노이드가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보도에 따르면 회사는 2026년 말 고급 휴머노이드 대량 생산 목표를 유지하고 있으며, 2027년부터 전 세계 샤오펑 매장과 상업 공간에 투입해 안내와 설명 업무를 맡길 계획이다.

MEKAWIRE 맥락: 샤오펑은 2025년 11월 82자유도 IRON을 공개하며 2026년 말 양산 목표를 처음 제시했고, MEKAWIRE는 9월 IRON 생산라인 소식을 전했다. 연내 두 달을 남기고 생산 단계에 들어갔다고 밝힌 첫 핵심 부품이 배터리다. 국내 배터리 업계에도 휴머노이드가 전고체 배터리의 초기 수요처가 될 수 있다는 신호로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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