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자오펑 기전 자회사, 3억 위안 로봇 플랫폼 낙찰, 9개월 매출의 60%
선전 창업판 상장사 저장 자오펑 기전(300695)은 28일자 공시에서 지배 자회사 저장 자오쥐 인텔리전트가 '로봇 혁신 서비스 플랫폼' 사업 낙찰 통지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낙찰가는 2억9992만 위안이며 발주처는 저장 진이후 창업투자로, 진화시 조달 플랫폼에서 진행된 비정부 공개입찰이다.
정식 계약은 아직 맺지 않아 최종 금액과 범위는 계약에 따라 정해진다. MEKAWIRE 계산으로 낙찰액은 자오펑의 올해 1~9월 매출 4억9890만 위안의 약 60%에 해당한다.
저장 자오펑 기전(선전 창업판 300695)은 28일자 선전거래소 공시에서 지배 자회사 저장 자오쥐 인텔리전트가 '로봇 혁신 서비스 플랫폼 사업'(JHCG2026HW10574)의 낙찰 통지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낙찰가는 2억9992만 위안, 발주처는 저장 진이후 창업투자다. 회사는 20일 우선협상 대상 선정 사실을 먼저 공시했으며, 사업은 같은 날 개찰한 비정부 공개입찰이었다.
회사는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면 체화 AI 분야 포트폴리오를 보완할 수 있다고 했지만, 정식 계약을 아직 체결하지 않아 최종 금액과 내용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경고했다. 플랫폼의 구체적 구성은 공시에 없다.
MEKAWIRE 분석으로는 모회사 규모에 비해 큰 사업이다. 같은 날 낸 3분기 보고서상 1~9월 매출은 4억9890만 위안으로 2.28% 줄었고, 낙찰액은 그 60% 수준이다. 중국 지방정부 연계 체화 AI 플랫폼 발주가 이어지는 흐름의 하나로, 정책 배경은 MEKAWIRE의 중국 휴머노이드 국가표준 기사에 정리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