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KAWIRE
대한민국시리즈 A

Holiday Robotics

정교한 손을 앞세운 바퀴형 산업용 휴머노이드 프라이데이(FRIDAY)를 개발하는 서울 스타트업.

2026년 7월 13일 이후 Holiday Robotics의 공개된 투자 라운드는 1건, 공개 유치 금액은 1.05억 달러이며, 가장 최근 라운드는 2026년 7월 13일에 발표된 시리즈 A입니다. 2026년 10월 1일 기준 데이터입니다.

웹사이트
  • 2026년 10월 15일
    홀리데이로보틱스, 성수동 자체 라인서 휴머노이드 '프라이데이' 생산 착수…연 100대 규모

    서울의 휴머노이드 스타트업 홀리데이로보틱스가 성수동에 자체 생산 라인을 갖추고 산업용 휴머노이드 '프라이데이' 생산을 시작했다고 이데일리가 15일 회사 측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라인의 생산 능력은 연간 약 100대이며 완성품과 조립 중인 물량을 합쳐 약 10대를 만들고 있다. 회사가 별도 보도자료를 내지 않아 수치는 확인되지 않았다. 보도에 따르면 회사는 주당 2대 생산 체계를 목표로 하고, 한 대씩 설계를 고쳐 가며 만들던 방식에서 같은 버전을 반복 생산하는 방식으로 바꾸고 있으며, 더 큰 공장 부지를 찾고 있다. 물류와 반도체, 자동차 부품 3개 분야 기업과 기술 실증을 하고 있고 내년부터 현장 투입이 목표다. 프라이데이는 바퀴형 이동 플랫폼에 양팔과 로봇손을 결합한 형태로, 회사 홈페이지는 자유도 64의 정밀 조작형 산업용 휴머노이드로 소개한다. 홀리데이로보틱스는 7월 1억500만 달러(약 1550억원) 규모 시리즈A를 유치했다고 밝혔으며, 이는 MEKAWIRE 데이터에서 국내 스타트업의 휴머노이드 투자 중 최대 규모다. 산업부 업종 특화 휴머노이드 과제에도 참여해 SK에너지와 유독가스 구역 밸브를 조작하는 로봇을 개발 중이며 2028년 본격 투입이 목표다.

    당사자
  • 2026년 10월 15일
    로봇 투자 한 달, 칩과 데이터와 안전에 돈 몰리고 휴머노이드는 1%도 못 받았다… 제조사는 증시로

    MEKAWIRE가 검증한 2026년 9월 15일~10월 14일 로봇 민간 투자는 금액 공개 기준 14건, 10억7,130만달러다. 연산 칩이 51.3%, 로봇 AI 모델이 20.5%, 데이터와 인식, 안전 소프트웨어가 8.7%를 가져간 반면 휴머노이드 제조사 몫은 1,000만달러(0.9%)에 그쳤다. 연초부터 9월 중순까지의 13.4%에서 급락한 수치다. 10월에 발표된 메카, 멀티플라이랩스, 세이프월드, 미네르바 휴머노이드 4건은 모두 로봇을 실제 유료 현장에 넣는 데 필요한 요소에 돈이 들어갔고, 휴머노이드 제조사들은 상장과 SPAC, Form D 공시로 자금을 조달했다.

    언급
  • 2026년 10월 15일
    로브로스 휴머노이드 20대, 펜스 없이 공장에 선다… 피규어와 아틀라스도 부딪힌 안전펜스 문제, 한국이 규제특례로 먼저 손댔다

    산업통상부 규제특례심의위원회는 10월 13일 로브로스가 네패스, 성우하이텍, HD현대삼호, 딜리버리랩 현장에 휴머노이드 20대를 투입하는 실증특례를 승인했다. 고정형 로봇을 전제로 안전펜스를 의무화한 규정을 고용노동부 위험성 평가를 조건으로 풀어준 것이다. MEKAWIRE 데이터와 비교하면 규모는 작다. 현대차그룹은 아틀라스 2만5,000대를 계획하고, 유비테크는 반년에 921대를 팔았다. 그러나 사람 곁에서 휴머노이드가 일해도 되는지를 정부가 공식적으로 바꾼 사례는 MEKAWIRE 기록상 한국이 유일하며, 해외 공장 배치 대부분이 기다리는 것도 대수가 아니라 바로 이 허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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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10월 2일
    유니트리 휴머노이드 매출, 로봇개 넘었지만 74%는 대학과 연구소가 샀다

    중국 항저우의 4족 보행 로봇 및 휴머노이드 업체 유니트리(宇樹科技)가 2025년 들어 휴머노이드 매출이 4족 로봇 매출을 처음 앞질렀다고 상장 서류에서 밝혔다. 다만 2025년 1~9월 휴머노이드 매출의 73.60%가 연구와 교육 수요에서 나왔고 산업 현장 비중은 9.01%에 그쳐, 공모가 기준 약 610억 위안으로 평가된 이 회사가 공장으로 들어갈 수 있느냐가 핵심 과제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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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9월 17일
    데이터센터 로봇 와트니, 8000만달러 시리즈A 유치… 가동률 99.99% 내세웠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로봇 스타트업 와트니(Watney)가 밸러 아트레이데스 AI 펀드와 허밍버드 벤처스가 공동 주도한 8000만달러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해 누적 투자금이 1억달러를 넘어섰다. 회사는 하이퍼스케일러 데이터센터에서 정밀 작업 로봇을 운영하며 수십만 시간 동안 99.99% 이상의 신뢰도를 기록했다고 밝혔지만 고객사와 기업가치, 창업자 이름은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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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9월 14일
    트위니, 주당 1만4355원에 신주 138만주 발행… 코스닥 앞두고 몸값 2043억원 수준

    물류 자율주행로봇 기업 트위니가 8월부터 9월까지 세 차례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보통주 137만6982주를 주당 1만4355원에 발행했다고 회사 홈페이지 공고에서 밝혔다. MEKAWIRE 계산으로 총 198억원 규모다. 첫 번째 100만808주(약 144억원)는 한국경제가 9월 14일 보도한 포스트머니 2044억원짜리 프리IPO와 일치하며, 3월 시리즈C 당시 1200억원에서 반년 만에 70% 가까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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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9월 11일
    에이딘로보틱스, HD현대로보틱스와 삼성벤처투자서 160억원 유치… 조선용 로봇손 공동개발

    로봇용 힘토크 센서와 촉각 센서 기업 에이딘로보틱스가 HD현대로보틱스와 삼성벤처투자로부터 160억원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HD현대로보틱스는 보도자료에서 자사 투자액이 130억원이며, 조선과 중공업 특화 5지 로봇손을 공동 개발해 개발 중인 휴머노이드에 적용하고 선체 표면처리용 힘 제어 로봇도 함께 만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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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5월 29일
    AI로봇 얼라이언스 1년…280개 기관 참여, 조선소와 정유 현장 휴머노이드 2027~2028년 투입 목표

    산업통상부는 5월 29일 M.AX 얼라이언스 AI로봇 분과 출범 1주년 성과를 공개했다. 참여 기관은 280여개로 늘었고 HD현대중공업, SK에너지, BGF와 산업 특화 휴머노이드 실증이 진행 중이다. 국산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시속 13km 휴머노이드 하체, 휴머노이드 의무 투자 비중을 둔 5,000억원 펀드 조성 계획도 내놨다.

    당사자
  • 2026년 4월 27일
    독일 세리액트, 1억1000만달러 시리즈B 유치… '어떤 로봇에도 얹는 두뇌'로 미국 진출

    독일 슈투트가르트의 로봇 AI 기업 세리액트가 2026년 4월 27일 헤드라인 주도로 1억1000만달러 규모 시리즈B를 유치했다. 회사는 생산 현장 피킹 10억건 이상, 원격 개입 약 5만3000건당 1건을 내세웠고, 자금을 월드 모델을 결합한 코텍스 2.0과 보스턴 사무소 개설에 쓴다. 7월에는 잘란도가 합류해 시리즈B가 1억1600만달러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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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3월 31일
    유비테크, 2025년 풀사이즈 휴머노이드 1079대 판매…로봇 매출 22배 늘어 8억2060만 위안

    중국 유비테크로보틱스가 2025년 풀사이즈 휴머노이드 매출이 전년보다 2203.7% 늘어난 8억2060만 위안을 기록했다고 연간 실적 공시에서 밝혔다. 판매 대수는 1079대였고 그룹 매출은 53.3% 증가한 20억 위안이었다. 순손실은 7억8980만 위안으로 줄었지만, 세 차례 신주 배정으로 57억8000만 위안을 조달해 연 6000대 이상 생산능력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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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3월 23일
    산업부, 대구에 96억원 규모 휴머노이드 로봇 안전인증센터 구축 착수

    산업통상부가 2026년 3월 23일 휴머노이드 로봇의 안전 및 보안 인증을 전담할 센터 구축 사업을 공고했다. 2030년까지 정부지원금은 9,681백만원 이내이며, 주관기관은 대구 지역 지자체의 출연 확약을 받아야 한다. 센터는 최종연도까지 단체표준 3건 이상과 KOLAS 공인시험기관 인정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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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3월 12일
    리비안 분사 로봇기업 마인드로보틱스, 5억달러 시리즈A 유치… 리비안은 지분 평가로 5억600만달러 이익

    리비안 최고경영자 RJ 스캐린지가 세우고 이끄는 산업용 AI 로봇기업 마인드로보틱스가 2026년 3월 11일 액셀과 앤드리슨호로위츠가 공동 주도한 5억달러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리비안은 분기보고서에서 3월 이 회사를 연결 대상에서 제외하고 남은 지분 37.6%를 시리즈A 주당 가격으로 약 5억6900만달러로 평가해 5억600만달러의 이익을 인식했다고 공시했다. MEKAWIRE 계산으로는 지분가치가 약 15억1000만달러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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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2월 2일
    中 LimX, 로봇 운영체제 앞세워 2억 달러 시리즈B 유치…징둥과 상하이차 계열 자본 합류

    중국 선전의 휴머노이드 기업 LimX Dynamics(逐际动力)가 2026년 2월 2일 2억 달러 규모 시리즈B 투자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Stone Venture, 징둥(JD), 둥팡푸하이(Oriental Fortune Capital), 지스캐피털(CoStone Capital)이 새로 참여했고 상하이자동차(SAIC) 계열 상치캐피털과 니오캐피털이 후속 투자했다. 회사는 162일 뒤 2억 달러 프리IPO 투자를 추가로 유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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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11월 5일
    제너럴리스트 AI 'GEN-0' 공개, 27만 시간 실세계 조작 데이터로 로봇 스케일링 법칙 첫 제시

    미국 로봇 AI 스타트업 제너럴리스트 AI가 2025년 11월 4일 체화형 파운데이션 모델 GEN-0를 공개했다. 회사는 70억 파라미터에서 성능의 상전이가 나타났고 모델을 100억 파라미터 이상으로 키웠으며, 사전학습 데이터가 27만 시간을 넘고 매주 1만 시간 이상 늘고 있다고 밝혔다. 결과는 동료평가 논문이 아닌 회사 블로그로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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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4월 10일
    산업부 'K-휴머노이드 연합' 출범…40개 기관 참여, 2028년까지 공용 로봇 AI와 60kg 이하 고사양 휴머노이드 개발

    산업통상자원부가 2025년 4월 10일 서울에서 'K-휴머노이드 연합' 출범식을 열고 2030년 휴머노이드 세계 최강국을 목표로 내걸었다. 기업과 대학 등 약 40개 단체가 협약서에 서명했으며 산업부는 2030년까지 R&D, 펀드, M&A 등 1조원 이상의 민관 투자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연합은 2028년까지 로봇 AI 파운데이션 모델과 무게 60kg 이하, 자유도 50 이상의 휴머노이드를 개발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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