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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증시에 상장된 중국 선전의 협동로봇 기업으로, 주식 발행 자금을 다족 보행 로봇과 휴머노이드에 투입하고 있다.
- 유니트리 휴머노이드 매출, 로봇개 넘었지만 74%는 대학과 연구소가 샀다
중국 항저우의 4족 보행 로봇 및 휴머노이드 업체 유니트리(宇樹科技)가 2025년 들어 휴머노이드 매출이 4족 로봇 매출을 처음 앞질렀다고 상장 서류에서 밝혔다. 다만 2025년 1~9월 휴머노이드 매출의 73.60%가 연구와 교육 수요에서 나왔고 산업 현장 비중은 9.01%에 그쳐, 공모가 기준 약 610억 위안으로 평가된 이 회사가 공장으로 들어갈 수 있느냐가 핵심 과제로 남았다.
언급 - 中 3D 비전 업체 메크마인드, 홍콩 상장 공모가 밴드 최상단 확정… 일반청약 3,835대 1로 23억5천만 홍콩달러 조달
산업용 로봇의 '눈' 역할을 하는 3D 카메라와 비전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중국 메크마인드(梅卡曼德)가 홍콩 증시 상장 공모가를 주당 101.70홍콩달러로 확정해 총 23억5,340만 홍콩달러를 조달했다. 홍콩 일반청약 경쟁률은 3,835.36대 1, 기관 대상 국제 공모는 13.39배를 기록했으며 종목코드 09615로 2026년 9월 1일 오전 9시 거래를 시작했다.
언급 - 중국 협동로봇 로케, 홍콩 상장으로 초과배정 포함 약 10억 홍콩달러 조달… 일반청약 156대 1
중국 로봇업체 로케(珞石, Rokae)가 2026년 7월 9일 홍콩거래소 메인보드에 종목코드 3752로 상장했다. H주 23,031,900주를 주당 38.00홍콩달러에 팔아 8억7,520만 홍콩달러를 조달했고 홍콩 일반공모 청약배율은 156.58배, 국제배정은 11.96배였다. 8월 5일 초과배정옵션이 전량 행사되면서 총조달액은 약 10억650만 홍콩달러로 늘었다.
언급 - 중국 두봇, 체화 AI 로봇 매출 5배로 늘어 2,000만 위안... 협동로봇이 휴머노이드 투자 떠받쳐
홍콩 상장 협동로봇 업체 두봇의 2025년 매출이 31.7% 늘어난 4억 9,220만 위안을 기록했고 체화 AI 로봇 매출은 390만 위안에서 2,000만 위안으로 뛰었다. 순손실은 8,400만 위안으로 줄었지만 조정 순손실은 4,960만 위안으로 커졌고 연구개발비의 39.3%가 체화 AI에 투입됐다.
당사자 - 中 물류로봇 지커플러스, 2025년 첫 조정 흑자… 미국 매출이 중국 추월
홍콩 상장 창고 물류로봇 기업 지커플러스(Geek+)가 2025년 매출 31억7100만 위안(전년 대비 31.6% 증가)과 첫 연간 조정 순이익 4380만 위안을 기록했다. 국제회계기준(IFRS) 순손실은 1040만 위안으로 줄었고 미국이 단일 최대 시장으로 올라섰다. 회사는 창고용 파운데이션 모델과 바퀴형 휴머노이드의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다.
언급 - 中 협동로봇 화옌로보틱스 홍콩 상장, 일반청약 경쟁률 5,059대 1
중국 협동로봇 기업 광둥화옌로보틱스가 2026년 3월 30일 홍콩거래소에 종목코드 1021로 상장했다. 공모가 17.00홍콩달러에 15억7,934만 홍콩달러를 조달했고 일반공모 경쟁률은 5,059.38배였다. 2025년 매출은 24.6% 늘어난 3억8,690만 위안이었으나 약 2,990만 위안 순손실을 냈다.
언급 - 스위치봇 만드는 中 원로보틱스, 홍콩 상장으로 16억4000만 홍콩달러 조달…일반청약 254대 1
스마트홈 로봇 브랜드 스위치봇(SwitchBot)을 운영하는 중국 선전의 원로보틱스(OneRobotics, 臥安機器人)가 2025년 12월 30일 홍콩증권거래소 메인보드에 상장했다. 공모가는 주당 73.80홍콩달러, 총 공모액은 16억4001만 홍콩달러였고 일반청약 경쟁률은 254.50대 1을 기록했다. 매출의 3분의 2가 일본에서 나오며 2025년 상반기에야 흑자로 돌아섰다.
언급 - 中 국가발전개혁위, 휴머노이드 '거품' 경고… 업체 150곳 넘어 난립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발개위)는 2025년 11월 27일 자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이 150곳을 넘었고 절반 이상이 스타트업이나 타 업종 진입 기업이라며 중복도 높은 제품이 한꺼번에 쏟아지는 위험을 경계해야 한다고 밝혔다. 발개위는 업계 표준과 진입 및 퇴출 메커니즘을 마련하겠다고 했지만 같은 기간 중국 로봇 기업들의 대규모 자금 조달은 이어졌다.
언급 - 中 유비테크, 휴머노이드 양산 일주일 만에 31억 홍콩달러 조달… 75%는 공급망 인수에
홍콩 증시에 상장한 중국 휴머노이드 업체 유비테크(UBTech)가 2025년 11월 25일 신주 H주 3146만8000주를 주당 98.80홍콩달러에 배정해 약 31억900만 홍콩달러를 조달하기로 했다. 순조달액의 75%는 밸류체인 상하류 기업 투자와 인수에 쓴다. 회사는 8일 전 산업용 휴머노이드 워커(Walker) S2의 양산과 출하를 시작했고 연초 이후 수주액이 8억 위안을 넘었다고 밝혔다.
언급 - 중국 즈위안로봇, 공개매수로 과창판 상장사 상위신소재 지분 63.6% 확보… 약 20억 위안에 상장 플랫폼 손에 넣었다
중국 휴머노이드 기업 즈위안로봇(AgiBot)의 인수 법인 상하이즈위안헝웨와 특수관계인이 상위신소재(688585) 지분 63.6232%를 확보했다. 상위신소재는 2025년 10월 30일 공시에서 주당 7.78위안의 부분 공개매수에 1억3566만3336주가 응모됐다고 밝혔다. 9월 지분 양수까지 합친 인수 대금은 약 20억 위안이며, 인수 측은 12개월 안에 본업을 바꿀 명확한 계획이 없다고 공시했다.
언급 - 中 호텔 로봇 윈지커지, 홍콩 상장 청약 경쟁률 5657배 기록했다
베이징윈지커지(云迹科技)가 2025년 10월 16일 홍콩거래소에 상장하며 총 6억5960만 홍콩달러를 조달했다. 일반 청약은 5657.20배 초과 청약됐지만 쑤저우 국유자본 계열 투자사가 공모 물량의 39.83%를 가져가 실제 유통 물량은 크지 않았다. 회사는 여전히 적자이며 매출 대부분을 호텔에서 올린다.
언급 - 중국 물류로봇 긱플러스, 홍콩 상장으로 27억1천만 홍콩달러 조달… 일반청약 경쟁률 133대1
창고용 자율이동로봇(AMR) 업체 베이징 긱플러스테크놀로지가 2025년 7월 9일 홍콩증권거래소 메인보드에 종목코드 2590으로 상장했다. H주 1억6140만5800주를 주당 16.80홍콩달러에 팔아 총 27억1162만 홍콩달러를 모았고, 일반청약은 133.62배, 기관 대상 국제배정은 30.17배의 수요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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